나의 하느님

제37회 내 마음에 오신 예수님 – 최이학 요안나

재생 시간 : 34:29|2020-10-13|VIEW : 1,185

“하느님은 절망 속에서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먼저 내려놓을 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 자체가 행복이고 천국입니다”   가톨릭교회가 늘 강조하는 이 말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십니까? 오늘 만나볼 최이학 자매님의 이야기 통해 하느님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어떻게 미움과 분노를 치유하시는지, 또...

“하느님은 절망 속에서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먼저 내려놓을 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 자체가 행복이고 천국입니다”

 

가톨릭교회가 늘 강조하는 이 말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십니까?

오늘 만나볼 최이학 자매님의 이야기 통해 하느님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어떻게 미움과 분노를 치유하시는지, 또 거기에 맞는 은총을 어떻게 내려주시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 어떤 교리보다 생생한 자매님의 체험을 통해 사랑이 일으키는 놀라운 변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최이학 요안나 자매님은 많은 돈을 버는 유명한 학원 강사였지만 정신불안인 어머니 때문에 좌절과 분노 속에 움츠리고 살아야했습니다. 지금은 하느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머니와 함께 하는 작은 일상을 행복해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받은 은총을 전하기 위해 수원교구 성령쇄신봉사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