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재생 시간 : 29:58|2022-10-12|VIEW : 1,256

최우주 필립보 신부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루카 11,42-46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42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러한 십일조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해야 한다.43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너희가 회당에서...
최우주 필립보 신부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 루카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42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해야 한다.
43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44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지 못한다.”
45 율법 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46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