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7월 14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재생 시간 : 31:58|2022-07-14|VIEW : 1,599

신희섭 암브로시오 신부 (인천교구 중3동 본당 보좌)✠ 마태 11,28-30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신희섭 암브로시오 신부 (인천교구 중3동 본당 보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