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1년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재생 시간 : 32:14|2021-07-15|VIEW : 2,548

이희천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잠실3동 본당 부주임)✠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28-30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
이희천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잠실3동 본당 부주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