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1년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재생 시간 : 32:03|2021-06-30|VIEW : 1,771

은성제 요셉 신부 (서울대교구 가톨릭이동쉼터 소장)✠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8,28-34예수님께서 호수 28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그들은 너무나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29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때가 되...
은성제 요셉 신부 (서울대교구 가톨릭이동쉼터 소장)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8-34
예수님께서 호수 28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29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30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31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물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
33 돼지를 치던 이들이 달아나 그 고을로 가서는,
이 모든 일과 마귀 들렸던 이들의 일을 알렸다.
34 그러자 온 고을 주민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다.
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