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33회 나는 국가대표 - 김원경 마리아

재생 시간 : 16:49|2020-10-13|VIEW : 57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열심히 훈련 중인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 김원경 마리아 자매를 찾아갔습니다. 육상에서 사이클로 종목을 바꾼 지 딱 1년 만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한국 신기록을 몇 차례 경신하고, 당연한 듯 국가대표가 됐으니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부르셨을까요? 쾌할 그 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열심히 훈련 중인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 김원경 마리아 자매를 찾아갔습니다. 육상에서 사이클로 종목을 바꾼 지 딱 1년 만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한국 신기록을 몇 차례 경신하고, 당연한 듯 국가대표가 됐으니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부르셨을까요? 쾌할 그 자체인 젊은 스포츠우먼이 하느님을 만난 후 깨달은 단단한 삶의 지혜를 함께 청해듣습니다.

  

*** 김원경 마리아 자매는 대구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대구광역시 소속 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스프린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올해까지 총 3번의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했습니다. ***